여행
낙산공원
가좌왕
2018. 3. 24. 21:28
2018년 3월 24일
낙산공원
낙산공원에 다녀왔다. 대학로 가면 가야지, 가야지 해놓고 못 갔었던 낙산공원.
드디어 갔다. 생각보다 별거 없었다. 야경에 아름답다고 하니 다음에는
꼭 야경보러 가야겠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가까운 길로 가면 이런 계단이 나온다.
이 위로 올라가면 전시관과 공원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
낙산공원.
매점도 있다.
날씨가 따뜻해 많은 사람들이 놀러왔다.
할머니들도 오셨다.
길도 잘 나있고, 이정표도 잘 돼있어
다니기 편하다.
성곽을 따라 걸으며 서울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다.
현재와 과거의 콜라보.
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