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여성봉 & 오봉

가좌왕 2018. 6. 15. 01:22

2018년 6월 13일

여성봉 & 오봉

가족들과 오전 늦게 북한산에 올랐다. 날씨가 흐리고 시원해 쉽게 오를 수 있었다.

흐린 날씨에 풍경이 흐리다.

그래도 멋진 절경에 속이 다 시원하다.

여성봉 위에서 본 풍경.

여성의 그 곳과 닮았다 하여 여성봉이라 이름지었다.

비슷하게 생겼다. 사진은 없다.

저 멀리 오봉이 보인다. 참 기암괴석들이다.

헬기장.

오봉. 장관이다.

마치 무협지에서 고수들이 저 위를 뛰어 다니며 싸울 것 같다.

무협영화의 배경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풍경이다.

오늘도 감탄하며 하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