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오늘 2024년 10월 1일 계룡산을 다녀왔다. 몇일 전부터 비가 온다곤 알고 있었지만, 버스도 예약했고 이 친구와 간만에 가는 산행이라 굳이 취소하고 싶진 않았다.계룡산을 선택한 이유는 '알레버스'라는 등산 버스 플랫폼이 있는데, 남아있는 자리 중 그나마 갈 만한 곳이 계룡산밖에 없었다.사당역 5번 출구에서 친구를 만나 음료수를 사고, 원래 집결지였던 6번 출구에서 버스를 탔다. 놀라왔던 것은, 젊은 사람들이 대다수였다는거, 혼자 온 사람들이 꽤 있다는거, 그 중엔 혼자 여자인 산쟁이도 있다는거..2시간 가량을 달려 갑사주차장이란 곳에 도착했다. 여기는 계룡산을 올라가는 베이스캠프 중 한곳이고 우리는 이곳에서 시작해서 회귀하는 코스로 다녀왔다.스트레칭을 좀 하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코스는 대략 ..
지난 22일, 일요일. 아침식사를 마치고 서울둘레길을 걷고자 집을 나섰다. 다행히 가을날씨가 물씬 풍기는 시원함이라 걷는데 큰 지장이 없었다. 먼저, 스탬프 북을 받기 위해 도봉산역 2번 출구에 있는 창포원 공원으로 향했다. 2번 출구에서 나와 창포원 공원으로 가면 서울둘레길 센터가 있다. 여기서 스탬프 북과 지도를 받을 수 있고, 보너스로 인바디 측정도 능하다.스탬프 북과 지도도 받았으니 둘레길 1코스를 가보자. 코스는 이곳 창포원 공원부터 시작해서 수락산 자락을 걷는 길이다.먼저 창포원 공원을 통과한다. 와,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어? 생각보다 공원 조성이 너무 잘 되어 있었다. 다음에 김밥 사들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다.아, 둘레길을 가는 이정표는 길목마다 주황색 리본이나 표지판이 세워져있다. 그저 리..
일자: 2024년 8월 31일 토요일코스: 도봉탐방지원센터 -> 포대능선 -> 포대전망대 -> 자운봉 앞 -> 마당바위 -> 도봉탐방지원센터아침 7시 넘어서 집에서 나왔다. 간단히 뭐라도 먹고 출발해야 올라가면서 허기가 지지 않기 때문이었다. 간단하게 시리얼 먹고 출발. 도봉산 역에서 내려 항상 가는 코스로 간다. 가는 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상쾌한 아침 산길을 가는데 굳이 식당길로 갈 필요가 있을까? 바닥도 젖어있고, 식당들이 즐비해있어 뭔가 퀴퀴한 냄새도 나고. 다음부터는 다른 길로 가야겠다 생각했다.이런 저런 생각하다 걸으니 탐방지원센터다. 출발이다. 사진에 그려진 코스가 중간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뭔지 모르겠지만, 갤럭시 워치가 중간에 꺼졌다. 다시 켠 시점이 코스의 시작시점이다.갤럭시 ..
스포티지 뒤 와이퍼 98850 1F000에어컨필터 97133 2E210
- Total
- Today
- Yesterday
- 망우역사문화공원
- 춘천여행
- 제주맛집
- 도봉산
- 오봉
- 망우고개
- 파이프능선
- 용만이 돈가스
- 2코스 덕릉고개
- 제주 오름
- 서울둘레길
- 아라동
- 백록담
- 북한산
- 제주도 오름
- 안산
- 서울둘레길6코스
- 제주도오름
- 서울둘레길5코스
- 제주오름
- 제주 맛집
- 월류봉 #월류봉둘레길
- 계룡산 서울식당
- 알레버스
- 한라산
- 서울둘레길1코스
- 부암동
- 오름
- 제주도
- 3코스 화랑대역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